뭔 맡겨놓은 것처럼 말하는 사람은 정체가 뭐냐?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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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를 들어서,
상황 발생: A가 길가에서 공을 차다 차도로 데굴데굴 굴러감.
B의 행동: 지나가던 행인 B는 굴러오는 공을 보고도 그냥 지나침.
결과: 공이 달리는 차 바퀴에 깔려 '펑!' 하고 터짐.
시비: 공 주인이 B에게 달려와 "아니, 공을 왜 안 잡아줘요?!"라며 화를 냄.
B의 대응 : " 아니 뭔 맡겨놨어요? "
제3자 등판: 지나가던 C가 "왜 싸우세요?" 하고 물음.
A 공 주인의 기적의 논리: "이 사람이 공 못 잡아줘서 제 공이 터졌어요!"
여기서 A의 논리체계가 너무 이상해.
차도로 공을 찬 건 A고 B는 그냥 지나가던 행인이고 그걸을 터트린 건 차 바퀴인데 왜 이걸 B한테 책임전가를 시키는 건지 도대체 모르겠어ㅋㅋ.
이건 엄연히 차도로 공을 찬 A의 부주의 아닌가??ㅋㅋ.
왜 A는 아무잘못없는 B한테 " 공을 못 잡아줬다 "이러며 책임을 전가할까? 실망새끼아니냐??
공을 잡아주면 " 고맙습니다. "하면 되고 안 잡아주면 " 알겠습니다. " 하면 되는 거야.
지가 멋대로 해놓고 " 상대가 못 받아줬다. "이러는 건 정신병자지.
A 같은 사람을 보고 이걸 " 억지 논리 "라고 말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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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었어요.
추가로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.